
[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승규 사무관, 왕일상 사무관, 문재호 과장, 구성림 사무관 ]
[뉴스핌=신동진 기자] 공정위원회가 '2009 올해공정인'을 선정했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호열)는 퀄컴사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행위에 대해 시정조치한 문재호 과장, 이승규 사무관, 구성림 사무관('퀄컴 T/F팀')과 6개 LPG 공급회사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해 시정 조치한 왕일상 사무관을 '올해의 공정인'으로 선정했다.
'올해의 공정인'이란 업무효율성 및 고객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직원을 매달 선정·포상하는 이달의 공정인들 중 그 해의 가장 빛나는 성과를 일궈낸 직원을 선정하는 공정 MVP 제도다.
공정위는 오는 31일 정호열 위원장이 '올해의 공정인'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상장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