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기 애널리스트는 "국내 원자력 발전소 증가, 해외 화력발전소 수주 증가세, 해외 원자력 발전소 유지보수 수주 확대 등이 전망된다"며 "수익추정 기간을 2013년에서 2018년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전KPS가 원전 건설 이후 원전의 수명기간인 60년 동안 운전 및 경상정비 부문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전KPS에 따르면 매출액은 시운전이 시작되는 2015년 6월(5월 완공)부터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시운전 매출액은 4년간 850억원, 상업운전에 따른 연간 매출액은 680억원 수준이다.
또한 운전 및 경상정비 60년간 매출액은 4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김 애널리스트는 "4/4분기 매출액 2499억원, 영업이익 175억원, 세전이익 217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영업이익은 연말 결산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 발생으로 컨센서스 311억원보다 56% 낮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