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간 오전 10시 40분 현재 다우지수는 0.23% 오른 10571.26, S&P 500 지수는 0.13% 상승한 1129.25를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나스닥지수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에선 대형주인 애플이 이 시간 현재 0.26%, 구글이 0.58% 내리며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미국 대도시 지역 주택가격의 동향을 나타내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10월 146.58로 9월과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0.2% 상승을 예측하며 미국의 주택가격이 6개월 연속 오를 것으로 기대했었다.
전문가들은 10월 주택가격이 전월과 변동을 보이지 않은 것과 관련, 예상과 크게 빗나간 것은 아니며 미국의 주택가격안정추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에 비해 미국 컨퍼런스보드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을 상회한 52.9를 기록했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52.5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