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은 29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동국제강은 신정환 상무와 김두호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각각 포항제강소장과 인천제강소장을 맡겼다. 유니온스틸은 노양준 이사를 상무로 승진시키는 등 총 18명의 임원 승진 및 선임하기로 했다.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국제종합기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유제선 전임 동국제강 포항제강소장이, DK유엔씨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변명섭 동국제강 상무가 1월 4일부로 선임됐다.
또한 동국통운, 국제통운, 삼주항운 등 3개 물류 계열사를 통합, 오는 1월 출범 예정인 인터지스의 대표이사로는 정표화 전임 동국통운 대표이사가 12월 31일부로 선임됐다.
동국제강그룹은 이번 인사에 대해 미래지향적인 경영을 준비하는 동시에, 내실 경영 체제와 조직의 역량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명단.
[동국제강]
총 8명
▶전무
신정환(申正煥),김두호(金斗鎬)
▶이사
서영태(徐榮太),차영덕(車永悳),고광덕(高光德),엄세용(嚴世鏞),제국환(諸國煥), 이삼익(李三翼)
[유니온스틸]
총 3명
▶상무
노양준(盧陽準)
▶이사
최종철(崔鐘澈),김갑태(金甲太)
[국제종합기계]
총 3명
▶ 대표이사 사장
유제선(兪濟善)
▶ 이사
홍재덕(洪在德),윤기호(尹基鎬)
[DK UIL]
총 1명
▶ 이사대우
성장용(成㙊鏞)
[DK UNC]
총 2명
▶ 대표이사 부사장
변명섭(邊明燮)
▶ 상무
김광선(金光善)
이상 1월 4일부.
[인터지스]
총 1명
▶ 대표이사 사장
정표화(鄭杓和)
이상 12월 31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