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29일 중국 합작법인(ZONEPV, 강소성 난통시)에서 이날부터 태양전지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주성엔지니어링은 중국법인에 30MW급의 비정질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양산 장비를 공급한 바 있다.
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생산 장비, 라인 설계 및 양산 기술 등 모든 단계를 주성에서 공급한 ZONEPV에서는 세계 최고 기록인 단접합 기준 안정화 효율 7.3%와 와트 당 생산 원가 1.02달러를 검증한 고품질의 실리콘 박막형 태양전지가 생산된다.
금번 양산 시작과 동시에 ZONEPV는 2기 라인에 대한 투자를 추진할 예정이다.
주성 관계자는 "태양전지 생산량에서 선두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기존 박막형 태양전지의 한계를 극복한 최고효율, 최저비용의 태양전지 장비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주성엔지니어링은 중국법인에 30MW급의 비정질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양산 장비를 공급한 바 있다.
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생산 장비, 라인 설계 및 양산 기술 등 모든 단계를 주성에서 공급한 ZONEPV에서는 세계 최고 기록인 단접합 기준 안정화 효율 7.3%와 와트 당 생산 원가 1.02달러를 검증한 고품질의 실리콘 박막형 태양전지가 생산된다.
금번 양산 시작과 동시에 ZONEPV는 2기 라인에 대한 투자를 추진할 예정이다.
주성 관계자는 "태양전지 생산량에서 선두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기존 박막형 태양전지의 한계를 극복한 최고효율, 최저비용의 태양전지 장비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