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최규선 회장은 "현재 이라크 쿠르드 정부와 추가지분 계약에 관한 큰 틀은 완료를 했으며, 이라크 천연자원부와 오일위원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가 진행 중으로 다소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나 조만간 계약이 완료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아이에너지와 계열사인 현대피앤씨는 지난 21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200억원 규모의 사모 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에 기관투자가 전원이 청약에 참여해 100% 납입 성공했다.
유아이에너지 관계자는 "이라크 쿠르드내 추가지분 확보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