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12월 19일 기준 주간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778억엔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한 주 전에는 71억엔(61억엔에서 수정) 순매수를 기록, 4주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1801억엔 순매수하면서 3주 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이 가운데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조 3879억엔을 순매수, 전체적으로 볼 때 외국인 계좌에서 1조 6459억엔이 순유입되었다.
한편 지난 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219억엔 순매도해 4주 만에 매도세로 전환했고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4358억엔 매도 우위를 기록해 2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