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1월 내구재주문이 증가했다는 발표도 시장의 투자분위기를 호전시켰다.
다우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51% 오른 10520.32(이하 잠정치), S&P 500은 0.52% 상승한 1126.38, 나스닥은 0.71% 오른 2285.69로 마감됐다.
주간지수는 다우가 1.9%, S&P가 2.1%, 나스닥이 3.3% 올랐다.
종가기준으로 다우와 S&P 지수는 14개월 최고치, 나스닥은 15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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