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의 경제학자 마이클 페로리는 이날 노트를 통해 "계속 호전되고 있는 실업수당청구 지표가 12월 비농업부문의 고용증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제프리스사의 수석 금융경제학자인 와드 맥카시는 미국의 12월 신규고용이 2만5000명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만약 이같은 전망이 현실화되면 신규고용 지표는 2년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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