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츠베트코비치 총리는 국영 RTS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부가 재정적자를 메우는 데 충분한 재원을 확보해 둔 상태라 2010년에는 올해 초 겪었던 유동성 위기가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초 세르비아 의회는 내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이 예산안을 집행할 경우 세르비아는 국내총생산(GDP)의 4%에 해당하는 11억유로의 재정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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