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달러화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한산한 거래 속에 엔화와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5시 20분 현재 유로/달러는 1.4353달러를 기록하고 있고 달러/엔은 91.27엔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화 지수는 0.2% 가량 내리고 있다.
트레이더들은 달러/유로가 1.4365달러선을 넘어설 경우 유로화 강세 모멘텀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달러/엔은 미국채 수익률과 강한 상관성을 나타내는 모습이다.
시장은 이날 저녁 발표될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내구재주문 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한편 독일 금융시장이 성탄전야를 맞아 휴장한 가운데 영국과 미국도 조기 폐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