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증 회사채는 없고, 롯데제과와 신세계가 각각 외화채권을 발행한다.
금융투자협회는 24일 다음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34건 748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번 주에 비해 건수는 18건이 늘었으나 금액으로는 2696억원 감소한 것이다.
롯데제과는 오는 28일 3년만기 변동금리부 엔화채권 1242억원 어치를, 신세계는 29일에 3년만기 변동금리부 달러채권 1178억원 어치를 각각 발행할 예정이다. 자금용도는 모두 운영자금.
미리넷은 28일에 신주인수권부사채(BW) 3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금융채가 5건 1200억원, 주식관련사채가 1건 300억원, ABS가 26건 3560억원, 외화표시채권이 2건 242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7294억원, 기타자금 186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