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는 지난 11월 국내 PC 출하 규모가 전년동월과 비교해 4.8% 증가한 67만 3000대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0월말 발매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신 운영체제인 '윈도7(Windows 7)'dl 탑재된 PC 판매가 늘어난 영향이 크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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