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연방통계국은 11월 수입물가 상승률이 전월대비 0.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0.3%보다 높은 것이다.
11월 수입물가는 전년 대비로도 -5.0%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인 -5.1%보다 높았다.
이는 지난 10월 수입물가가 연간대비 -8.1%을 기록한 뒤 상승세로 반전한 것이다.
유가를 제외할 경우 상승률은 전월 대비 0.0%, 전년 대비로는 -6.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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