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애널리스트는 "최근 실적 개선을 견인한 PDP용 MgO 나노 분말의 시장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태양전지용 전극 Paste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PDP와 CCFL, LED 형광체 역시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애널리스트는 "내년 매출액은 전년보다 80.5% 증가한 852억원, 영업이익은 233.3% 증가한 1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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