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덴은 이날 대림산업에 의향서(LOI)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마덴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사하라석유화학과의 합작 사업으로 2012년 3/4분기까지 완성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연간 가성소다 25만톤, 염화에틸렌 30만톤을 각각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들 가성소사는 알루미늄 원광인 보크사이트를 알루미나로 정련하는데 사용되는 화학 원료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