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싱가포르 시장의 NDF 딜러는 "중국 금리인상 관측이 일부 나돌았다는 소식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새해을 앞둔 포지션 조정의 영향이 크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국시간 오후 4시 30분 현재 1년물 달러/위앤 NDF는 지난 월요일 종가 6.695위앤에서 6.655위앤까지 하락한 모습이다. 이는 현물 환율보다 2.6%, 월요일 종가보다는 2% 수준의 위앤화 내재 가치절상를 의미한다.
다만 이는 지난 11월에 기록한 3.7%의 내재 평가절상률에 비해서는 낮아진 것으로, 중국 외환당국은 계속해서 환율 안정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