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후 1시 3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2일 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자회사인 한국실리콘에서 내년부터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계획"이라며 "한국실리콘에서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되면 자사의 생산능력과 결합, 본격적인 대량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국실리콘은 현재 폴리실리콘 생산을 위한 시험생산을 진행중에 있으며, 생산의 완성도를 높여 내년 초부터는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해 왔으며 사업초기라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납품도 시작해 이에 따른 매출도 발생하고 있다"며 "한국실리콘의 생산이 본격화 되면 대량생산도 가능해져 향후 태양광 사업을 통한 본격적인 실적증가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