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회장은 "사랑과 관심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때에 사회로부터 받은사랑 중 일부를 되돌려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는 연말을 맞아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전점에서 장애우 돕기 사랑의 바자를 진행했으며 롯데마트는 지난해부터 빈곤아동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롯데건설 '사랑나눔 봉사단'은 지난 8일 대구 비산동 교회와 함께 이 일대 독거노인과 영세민을 위해 6천장의 연탄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