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매출 35억, 영업익 11억, 순익 16억 예상
- 바이오 기술성 상장특례기업으로 이례적
[뉴스핌=홍승훈기자] 진매트릭스(대표 유왕돈)는 올해 매출액 35억원, 영업이익 11억원, 순이익 16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21일 밝혔다.
12월 결산 법인인 진매트릭스는 연말 주총을 앞두고 이날 예상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대비 매출 87% 증가, 당기순이익은 107%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지난 11월 초 코스닥에 상장한 진매트릭스는 바이오 기술성 상장특례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4년 연속 순이익을 기록하는 보기 드문 성과를 달성할 전망이다.
진매트릭스 유왕돈 대표는 "녹십자 의료재단 등에 대한 RFMP(Restriction Fragment Mass Polymorphism) 원천기술 이전에 따른 로열티 수익으로 이룬 성과"라며 "내년 RFMP 원천기술에 기반한 진단 제품의 상용화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유전자 진단 분야에서 독창적인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진매트릭스는 B형 간염 약제내성, C형 간염 유전자형, 자궁경부암, 종합플루 검사 등 RFMP원천기술기반 진단제품을 2010년 상용화할 예정이다.
차세대 원천 기술인 RFMP기술을 기반으로 분자진단과 맞춤의약을 선도하는 진매트릭스는 맞춤치료진단 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특히 RFMP 기술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에 특허 등록되어 2025년까지 독보적 권리를 유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