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 같은 결정은 파산신청이나 강제 청산과정은 아니며 사브는 납품비용 등 부채를 상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GM은 또 사브의 체계적 생산 감축에 착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의 BAIC는 주초 사브의 9-5 세단과 9-3 세단의 지적 소유권을 포함한 사브의 자산 일부를 매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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