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1시 3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8일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현재 카티스템의 임상 3상은 약 70% 정도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 내로 최종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치료제의 대량 생산을 위해 공장을 완공하는 등 임상 완료후의 상용화를 위한 준비도 마친 상태다.
뿐만 아니라 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 외에도 백혈병 생착 촉진제인 프로모스템, 치매뇌졸증 치료제인 뉴로스템의 임상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뉴로스템은 연구임상이 끝나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뉴로스템도 내년 상반기 께에는 임상 1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프로모스템도 임상 2상의 환자투여가 끝나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며 "따라서 식약청에 제출할 보고서를 준비중이며 향후 임상 3상에 돌입할 지 혹은 품목허가를 획득할 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