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연설에 나선 루비니 교수는 "올해 글로벌 시장이 너무 많이 너무 일찍 그리고 너무 빠르게 올랐으나 곧 조정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것이 달러화 약세 전망으로 달러 캐리트레이드를 통한 고수익 자산 투자열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루비니 교수는 이어 달러화 가치가 언젠가는 회복될 테지만 그 시기는 당장이 아닌 6~12개월 이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런 상황에서 브라질 등 개발도상국들이 대규모 외화자본 유입을 막기 위한 자본통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