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제너럴밀스는 회계연도 2/4분기 주당 1달러 66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1달러 54센트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톰슨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1달러 45센트 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이 회사의 매출액은 40억 8000만 달러로, 역시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40억 7400만 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너럴밀스는 회계연도 2010년 특별항목을 제외한 순익 전망치를 기존의 4달러 52센트에서 4달러 57센트로 상향조정했다.
로이터의 조사 결과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회계연도 전체로 주당 4달러 52센트 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