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일 S&P의 그리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에 따라 그리스/독일 국채 10년물 스프레드는 251bp로 15bp 확대됐다.
국제신용평가기관인 S&P는 전일 그리스의 장기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
S&P는 그리스 정부가 추진중인 재정적자 축소 조치들이 부채부담을 꾸준하게 줄이기 힘들 것이라며, 향후 수년동안 공공재정을 개혁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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