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올림푸스 PEN E-P2가 2차 예약판매에서도 30분만에 전량 매진됐다.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신개념 렌즈 교환식 카메라 PEN E-P2가 지난 3일 1차로 시작된 예약판매에서 4시간 만에 1000대 물량이 모두 판매된 데 이어, 17일 진행된 2차 예약판매에서도 30분만에 제품이 전량 매진됐다고 밝혔다.
E-P1에 이어, E-P2도 1, 2차에 걸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자, 올림푸스한국은 PEN 물량 공급 확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예약판매 일정에 대한 별다른 마케팅과 홍보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PEN을 사려는 고객들의 열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올림푸스한국은 PEN E-P1과 E-P2를 통해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을 리드하며, 시장 대중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PEN의 기능적 강점을 부각하는 한편, PEN 구매 고객들만이 느낄 수 있는 고객 접점의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PEN을 새로운 카메라 문화 아이콘으로 정착 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