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사료는 지난 3/4분기까지 누적매출 265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을 거두며 이미 지난해 영업이익을 두배 이상 뛰어 넘었다.
(이 기사는 17일 오전 10시 2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적인 실적에서도 사상최대치가 예상되고 있다.
17일 우성사료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업종특성상 특별한 성수기와 비수기가 없는 관계로 큰 외부변수가 없는 한 사상최대실적 달성은 무난해 보인다”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장 일각의 '영업이익 200억원 달성'에 대해 "아직 실적집계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이라 구체적인 실적에 대한 언급은 어렵다"면서도 "그 만큼의 실적은 달성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되나 최종 집계가 완료돼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우성사료는 지난해 매출 3122억원, 영업이익 48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