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푸드는 오전 9시 8분 현재 1만 7800원으로 전일비 200원, 1.11% 내려서고 있다.
이날 시가 1만 8000원으로 시작한 현대푸드는 1만 8900원까지 올라서다 1만 7000원까지 내려서는 등 장 초반 변동성이 다소 나타나고 있다.
현대푸드는 지난해말 현재 전체 위탁급식시장 기준 6.8%, 대형급식업체(대기업 계열의 총9개사) 기준 15.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단체급식 3위 업체(아워홈 23%, 삼성에버랜드 20%, 신세계푸드 10%)이다.
이트레이드증권 김봉기 애널리스트는 이날 그룹관계사를 기반으로 하는 단체급식 프리미엄과 현대차 관련 협력사들의 잠재시장 가능성을 감안해 목표주가 1만 5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