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스웨덴 중앙은행은 이번달 금리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인 레포(Repo) 금리를 0.25%로 동결하고 금리인상은 2010년 8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중앙은행 측은 경기회복이 지속되고 있으며 노동시장 상황도 지난 10월 예상만큼 약화된 것은 아니라고 진단했고 물가는 지난 전망치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금리결정 이후 크로나는 유로화 대비 오름 폭을 축소했다. 10.41 거래되던 유로/크로나는 발표 후 10.44크로나로 상승했고 우리시각 오후 5시 44분 현재 10.43크로나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