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싱가폴·일본 등 국내펀드에 대한 투자수요가 있는 지역의 경우 상호협력을 통해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증시인프라 수출경험을 활용해 증시인프라 수출 확대에 주력한다.
라오스 및 캄보디아 거래소 설립 지원, 베트남 호치민거래소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 여의도·부산 문현의 금융 중심지 육성과 관련해 지자체 협의체를 구성하고 세부이행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유수금융회사의 국내유치를 위해 해외 금융투자자가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기업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내년 FSB 총회를 한국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