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파파콘스탄티누 재무장관은 "구제금융은 절대 없다"고 강조하고 "이문제를 다른 EU 회원국들과도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는 공공적자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리스의 집권당인 사회당 정부는 전일 긴급 적자감축안을 공개했으나 시장에서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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