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12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2.55를 기록, 11월의 23.51보다 20.66포인트나 급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지수가 24로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본 로이터 조사 전문가 예상치를 대폭 하회한 것이다.
또한 월간 하락폭으로는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큰 폭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합 수치로는 마이너스 0.55를 기록한 지난 7월 이후 최저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월 뉴욕 제조업체들의 신규수주지수는 2.20으로 전월 16.66에서 크게 하락했으며 지불가격지수는 19.74에서 11월 10.53에서 상승했다. 채용지수는 11월 1.32에서 마이너스 5.26으로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