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N새로넷방송(대표 강대관)은 내년 1월 8일까지 서울 서초구와 경북 구미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10 나눔캠페인 모금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7일과 8일 오후 2시부터 90분간 경북 김천시와 상주시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HCN새로넷방송은 이미 경북 김천시청 및 상주시청 앞 광장에서 '희망 2010 나눔캠페인 모금 생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씨앤앰(대표 오규석) 강남본부도 9일 2호선 잠실역 지하광장에서 '12월 연말 성금모금방송'을 진행했다. 구리, 남양주, 하남시 지역을 담당하는 씨앤앰 경동케이블TV는 11일 하남시청 앞 농구장에서 '행복하남 2010! 이웃사랑 특별생방송' 모금을 실시했다.
티브로드(대표 오용일·이덕선)는 지난 9일 오후 안양시 범계역 광장에서 티브로드 ABC방송의 생방송 모금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티브로드 한빛방송은 10일 안산 중앙역 근처에서, 17일에는 티브로드 수원방송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CJ헬로비전도 양천구청과 은평구청,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오는 17, 18일 양일간 양천구청과 은평구청 현관 로비에서 이웃돕기 특별모금행사를 진행한다. CJ헬로비전은 지역채널을 통해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HCN 보도제작본부 고상환 본부장은 “지역방송매체로서 케이블TV가 어려운 이웃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생방송 모금을 시작했다“라며 ”지역방송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