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5일 “우리금융은 은행의 핵심이익인 이자이익 대비 시가총액 기준 가장 저평가된 은행”이라고 했다.
4/4분기 실적도 POSCO 매각 차익, 신성건설 충당금 환입에 따라 639억원 1회성 이익 발생에 따라 상향 조정될 가능성 높다고 했다.
하지만 주가는 두바이사태 이후 펀더멘탈의 훼손이 없음에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11월 이후 8.5% 하락하여 은행주 내 가장 큰 폭 하락)
주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금호그룹 관련 익스포저(PF 1조원 포함, 전체 2.4조원)가 은행주 내 가장 큰 것이 주가상승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역설적으로 금호그룹 우려가 완화된다면 가장 큰 폭의 주가상승이 기대됨으로 계속적으로 관찰해야 할 종목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