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5일 “최근 M&A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배당을 많이 지급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업종 내 가장 높은 주가수익률 기록했다”면서 “2006~2008년까지의 배당성향을 고려하면 2009년 주당 배당금은 800원까지 가능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금감원의 은행 건전성 규제 등을 감안하면 높은 배당금 지급은 어려울 전망으로 주당 예상배당금은 400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연말이 다가올수록 배당 기대감 보다는 배당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2010년말 PBR 1.1배로 신한지주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고 단기 매도의견과 특히, 배당락 이전에 매도할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