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환 연구원은 "대한생명 상장 기대감으로 최근 1개월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16.3%로 시장수익률상회(outperform)했다"며 "생보사 상장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반응과 대한생명 실적개선으로 추가상승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대한생명, 기업가치 현실화 및 실적개선 사이클 진입
– 09.11월 IPO 주간사 선정에 이어 2010년 1월 상장예비심사 신청 계획으로 행정기간 고려시
2010년 6월경 상장 전망
– 금리상승 등 영업환경 개선과 1Q09(4~6월) 인수후 첫 구조조정(명퇴 600명, 비용 850억원)
으로 인해 실적정상화 사이클 진입
– 영업과 투자환경 개선으로 지난 2분기 1,670억원의 순익 달성하였으며, 향후 경상적인 순익수
준은 1,000억원/Q 규모로 ROE 10% 전망
– 최근 상장된 동양생명 및 상장준비중인 삼성생명 장외가 등 5개 생보사(삼성, 교보, 미래, 동
양, 금호)의 평균 PBR은 2.0배 수준. 대한생명의 ROE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을 고려하여
PBR 1.5배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이 경우 한화그룹의 지분가치는 4.0조원 수준
Major 방산사업자로 성장
– 과거 전문화·계열화 중심의 방산사업이 08년 해제되면서 경쟁시스템 도입으로 한화도 탄약 일
변도 사업에서 유도무기 등으로 확대. 현재 90여개의 방산사업자는 향후 선진국 시스템처럼
major 업체 5개 내외로 압축될 전망
– 기선정된 차기다련장 관련 국회에서 탄약보유일수 결정 예정. 통상 15일 수준 결정 예상(if 3일
결정시 규모는 4조원 수준, 한화 비중은 80%)되며, 이는 육군 창군이래 최대 Business
– 차기다련장 이외 10개 개발 과제 선정되었으며, 개발비는 국방부서 부담하기에 리스크 제한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2,000원 유지
– 대한생명 상장 기대감으로 최근 1개월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16.3%로 outperform하였
으며, 생보사 상장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반응과 대한생명 실적개선으로 추가상승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