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14일(현지시간) 멕시코가 최근 세금 확대조치를 취했지만 재정적 어려움이 앞으로 몇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S&P는 멕시코의 장단기 외화채권등급을 'BBB+/A-2'에서 'BBB/A-3'으로 하향했다.
그러나 멕시코의 신용전망 등급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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