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정부는 앞서 이날 만기 도래하는 41억 달러 규모의 수쿠크 채권 상환을 위해 아부다비로부터 100억 달러를 지원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이 두바이 정부 소식통은 기자들과의 컨퍼런스콜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돕는 일반적인 동반자이면서 동시에 UAE를 위해 협력하는 동반자"라면서 두바이 정부가 자발적으로 자산 매각을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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