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해태음료는 커피류에서 많이 선보인 라떼음료에 두유를 결합한 새로운 음료 '소이라떼, 두유로 만든 녹차라떼'를 12월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보성산 녹차에 우유와 더불어 두유를 50%나 함유시켜 풍미를 더했다. 고소한 두유와 녹차의 쌉쌀한 맛이 만나 어울어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해태음료 관계자는 "녹차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커피 등과 결합한 라떼류 두유제품 인 '소이라떼, 두유로 만든 카페라떼'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광범위한 규모의 두유 시장을 세분화해 공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