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세예스24홀딩스는 최근 베트남 정부로부터 100만불 규모의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 투자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세예스24홀딩스에 따르면 내년 1/4분기 ‘한세예스24비나’의 베트남 법인명 아래 'www.yes24.vn' 도메인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유명 웹 개발업체 컨설팅을 통해 사이트 구축 마무리 단계에 있다.
주요 상품군은 패션의류 및 잡화, 화장품, 전자기기, GIFT류이며 주요 타켓은 최근 신흥 소비세력으로 떠오른 2-30대의 고학력 여성들이다. 이에 한세예스24비나는 고급스러우면서 신뢰를 줄 수 있는 상품을 소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 김상률 팀장은 “패션뷰티에 관한 정보가 거의 없는 베트남 여성들에게 국내외 전문 필진들의 패션뷰티 컨텐츠를 웹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또한 웹진의 정기적인 업데이트는 고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이어지게 해 상품구매로 연결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세예스24비나는 한세실업과 예스24의 지주사인 한세예스24 홀딩스가 출자한 베트남 법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