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11번가(www.11st.co.kr)는 지난 9일, 11일 양일간 보라매사옥에서 최근 3개월간 판매실적 우수자 111명을 초청해 시상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11번가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총 3개월간 판매 실적을 토대로 거래액, 순매출액, 판매상승률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베스트셀러(우수판매자) 100명과 슈펙스셀러(최우수판매자) 11명을 최고 판매자로 선정했다.
특히 총 거래액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의 두드러진 매출상승률이나 꾸준한 실적 역시 선정 기준에 반영됐다.
9일 개최된 베스트셀러 시상식에는 의류, 잡화, 리빙, 레져, 가전, 뷰티, 해외물품 총 7개 분야의 우수 셀러 100명이 참여했다.
각 분야별로 거래액과 순매출 부문에서 상위를 차지한 셀러들에게 크리스탈 감사패와 11번가 싸이닉 화장품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11일에 개최된 슈펙스셀러 시상식에서는 전 분야를 통틀어 거래액, 순매출, 판매상승률 부문 각 1위셀러(총3명)에게 순금 50돈의 감사패를 수여했다.
그 외 패션, 리빙, 레져, 가전 총 4개 분야에서 거래액, 순매출 부문 각 1위를 차지한 셀러(총 8명)에게는 순금 30돈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11번가 우수 셀러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판매자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한다는 취지로 작년 11명에서 올해 111명 규모로 확대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