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는 또 킨텍스가 선진 전시장 시찰을 위한 해외 출장 과정에서 시의원 등 9명의 직무관련자들의 출장비 2천여만원을 킨텍스 예산으로 지불했다고 덧붙였다.
권익위 측은 부당하게 사용된 예산을 환수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울 것을 킨텍스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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