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또 전문가 예상치 68.5를 상회하는 것이며 11월 확정치 67.4에서 크게 향상된 것이다.
로이터/미시건대 12월 현상황지수 잠정치는 79.1로 2008년 3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전문가 예상치는 69.0, 11월 확정치는 68.8이었다.
12월 소비자 기대지수도 69.7(잠정치)로 전문가 예상 67.0과 11월 확정치 66.5를 모두 상회했다.
한편 1년 인플레기대지수 중간값은 2.1%, 5년 인플레기대지수 중간값은 2.6%로 나타났다. 11월 인플레기대지수 확정치는 1년이 2.7%, 5년이 3.0%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