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시오 정책위원은 로이터 컨퍼런스에서 후보 지원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원칙적으로는 그렇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질문에 대해 그는 "입후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이브 메르시 룩셈부르크 중앙은행 총재와 피터 프라제 국립벨기에은행 이사도 입후보 의사를 밝힌 바 있어 총 3명이 루카스 파파데모스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루카스 파파데모스 ECB 부총재는 내년 5월말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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