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본 내각부는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의 40.5에서 내린 39.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내각부는 이어 소비심리가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지수는 50 이하일 경우 소비자 심리가 비관적임을 시사하는데, 지난 해 12월에는 26.2로 사상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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