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9시 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1일 비트컴퓨터 및 KT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u-헬스케어 사업은 이달 중 마무리 단계를 거쳐 오는 2010년 초 본격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기반 원격건강 모니터링' 서비스가 본격화 되면 해당 주민들은 개개인의 건강정보와 생체정보, 병력정보 등을 보건기관 및 의료기관과 연계 공휴해, u-주민건강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자가 측정, 원격건강모니터링, 방문간호 등을 아우르는 신개념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비트컴퓨터 관계자는 "그동안 비트컴퓨터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u-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해왔다"며 "특히 최근에는 지방도시에서 수도권까지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확대 적용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에도 적극 참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이번 u-헬스케어 사업과 관련, 청사내에 u-주민건강관리센터를 열고 해당 인력을 배치해 원격진료시스템이 원활하게 서비스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