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ISM은 반기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경제가 내년 제조업부문 수입(revenue)이 5.7%나 증가하는데 힘입어 다시 회복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제조업부문의 자본지출은 여전히 부진해 내년 4%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내년도 서비스부문의 수입은 1.3% 증가하고, 자본지출은 6.7%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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