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계약규모는 1백만 달러 규모이며 베이힐社의 다발성 경화증 유전자치료제(BHT-3009)는 현재 임상2상이 진행되고 있는 유전자치료제 신약이다.
베이힐은 다발성경화증, 1형당뇨병, 중증근무력증 등 자가면역질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이다.
최근 로슈와 합병한 세계적 바이오 벤처 제넨텍과 1형 당뇨병 유전자치료제(BHT-3021)의 전세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VGX인터 김병진 대표는 “미국 현지 자회사인 VGXI, Inc.는 cGMP급 유전자치료제 생산 시설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다발성 유전자치료제의 위탁생산은 글로벌 CMO 설비와 기술이 인정된 객관적 사례로 CMO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의 상용화 제품 양산이 이어질 경우 자회사의 CMO 매출과 수익도 늘어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