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어린이 포털 ‘키즈짱’의 자연박물관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어린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동물원이나 식물원에 직접 가지 않고서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식물, 동물, 공룡과 애완동물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편리하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다음 키즈짱은 ‘안전하고 유익한 어린이 놀이 포털’이란 슬로건 아래 어린이 교육을 포함한 오락, 생활 등에 관한 양질의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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