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하이 증시에 상장된 차이나퍼시픽은 미국계 사모펀드인 칼라일 그룹이 일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올해 들어 6번째 대규모 상장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차이나퍼시픽의 상장 예비가격은 26.8홍콩달러~30.1홍콩달러 수준이며, 이는 내년도 내재가치 전망치의 1.7배~1.9배 수준이다.
UBS의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내년도 내재가치 전망치 대비로 중국내 1위인 중국생명이 2.87배, 2위인 핑안생명은 3.71배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